[개원] 경기동물의료원 ‘개의 만성 장병증’ 12월 17일(수) 오후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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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12-18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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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현 교수, 바로 적용하는 최신 진단 기준과 치료 접근법
박진아 기자

경기동물의료원(대표원장 윤국진·김범수·김태정·이승혁)이 로얄캐닌코리아와 함께 복잡한 장 질환 증례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신 수의학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오는 12월 17일(수) 오후 8시 경기동물의료원 2층 대형 세미나실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송중현(충남대학교 수의내과학) 교수가 연자로 참여해 ‘개의 만성 장병증: 실용적인 진단 및 치료’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개의 만성 장병증은 흔하게 발병하지만 원인을 규정하기 어렵고, 개체별 치료 반응의 차이도 커 임상가들에게 까다로운 소화기 질환 중 하나로 꼽힌다.
이에 대해 이승혁 원장은 “개의 만성 장병증은 임상의사들이 진단의 어려움을 느끼는 질환 중 하나”라며 “이번 세미나는 실제 임상 현장에서 만성 장병증 환자에게 즉시 활용 가능한 진단 기준과 치료 전략을 제시하고, 보다 정확한 판단과 치료계획 수립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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