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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강아지가 계속 설사하면…"혈액 수치보다 식이 관리가 치료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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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12-2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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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동물의료원, 맞춤형 식이조절 임상 결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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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 경기동물의료원(대표원장 윤국진)은 최근 만성 염증성 장병증(CIE)과 단백소실성 장병증(PLE)이 복합 발생한 반려견의 치료 사례를 통해 난치성 장질환 관리의 핵심은 '단순한 혈액 수치 개선'보다 '임상 증상에 기반한 정교한 식이 조절'에 있다는 임상 결과를 공개했다.



26일 용인 24시 경기동물의료원에 따르면 만성염증성장병증는 장 점막의 만성적인 염증으로 소화·흡수 기능이 저하되는 질환을 말한다. 이 염증으로 인해 체내 핵심 단백질인 알부민이 장을 통해 몸 밖으로 과도하게 누출되는 상태를 단백소실성장병증라고 부른다. 두 질환이 동반될 경우 알부민 수치가 급격히 떨어지고 복수나 흉수가 차게 된다. 이는 환견의 생명을 위협하는 응급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다.


동물병원에 내원한 이번 사례의 경우 이미 1차 동물병원에서 항생제 치료를 받았음에도 소화기 증상이 호전되지 않고 중등도의 복수가 동반된 심각한 상태였다. 의료진은 초음파 검사를 통해 소장 점막에서 '줄무늬 징후'를 확인했다. 보다 정확한 원인 파악을 위해 소장 전층 생검도 실시했다. 그 결과 만성 장염과 함께 림프관이 비정상적으로 확장돼 단백질이 누출되는 '림프관 확장증'이 동시에 진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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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동물의료원 이승혁 원장



기사 바로가기>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602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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