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경기동물의료원, '개의 만성 장병증' 세미나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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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12-23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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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장병증 실용적 진단 기준과 치료 전략 공유...현장 수의사 70여 명 참석

경기동물의료원이 지난 12월 17일 오후 8시 병원 2층 메인 세미나실에서 '개의 만성 장병 증: 실용적인 진단 및 치료' 주제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경기동물의료원과 로얄캐닌이 공동 주최한 이번 세미나는 송중현(충남대학교 수의과대학) 교 수가 연자로 나서 임상 현장에서 수의사들이 자주 마주하는 개의 만성 장병증에 대해 실질적 인 진단 기준과 치료 접근법을 중심으로 강의해 약 70여 명의 수의사가 참석하는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개의 만성 장병증은 원인 규명이 어렵고, 환자 개체별 치료 반응의 편차가 커 임상에서 진단과 치료 모두 까다로운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강의에서는 이러한 임상적 한계를 반영해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제 진료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진단 흐름과 치료 전략을 체계적으로 제시하며 참석자들의 집중도를 높였다.
이날 세미나실은 시작부터 끝까지 빈자리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참석자들의 열기가 이어졌으 며, 강연 내내 메모와 경청이 이어지며 해당 주제에 대한 임상수의사들의 높은 관심과 필요성 을 엿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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