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엄마지만 포댕포냥 덕분에 맬맬 행복해 페이지 정보 작성일 26-07-07 14:54 목록 본문 나의 사랑하는 삼순, 가루, 아뷔, 설 포댕 ♡"나의 아끼는 모야, 루루, 모모, 천사꼬맹 포냥 ♡"부족한 엄마지만 포댕포냥 덕분에 맬맬 행복해아프지 말고 우리 오래오래 사랑하자!!엄마 지켜줘서 고마워- 아이 이름: 포댕- 보호자 성함: 정유미 님 경기동물의료원에 내원하신 보호자님들께서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위해 직접 남겨주신 글입니다.아이를 향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감동의 순간을 지금 만나보세요.* 본 엽서의 내용은 사전 안내 후 보호자님의 동의를 받아 온라인에 소개합니다. 이전글우리 수술 잘하고 건강하게 엄마랑 오래오래 자~~~~~알 살자~~ 26.07.25 다음글두 마리 다 10살까지 크게 아픈곳 없이 살아줘서 고마워 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