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마리 다 10살까지 크게 아픈곳 없이 살아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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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7-07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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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마리 다 10살까지 크게 아픈곳 없이 살아줘서 고마워
내 사랑들 ♡ 코니 이번 수술 잘 마치고 우리 이제 병원에 입원할 일 없이
건강하게 지내자.
Je vous adore tout les deux très fort!
You two mean the world to me ♡ Love You
- 아이 이름: 코니·토리
- 보호자 성함: 김가야 님
경기동물의료원에 내원하신 보호자님들께서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위해 직접 남겨주신 글입니다.
아이를 향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감동의 순간을 지금 만나보세요.
* 본 엽서의 내용은 사전 안내 후 보호자님의 동의를 받아 온라인에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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