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만 키우고 있던 나에게 애교많은 귀여운 공주 뽀미가 내옆에 온지 벌써 13년째 페이지 정보 작성일 26-07-07 14:51 목록 본문 아들만 키우고 있던 나에게 애교많은 귀여운공주 뽀미가 내옆에 온지 벌써 13년째울집 남자들 보다 내옆을 항상 지켜주고내 표정에 신경써주고 한번씩 울 뽀미가 정말 사람이었으면 하는 생각한다.뽀미야, 지금처럼~- 아이 이름: 이뽀미- 보호자 성함: 박정임 님 경기동물의료원에 내원하신 보호자님들께서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위해 직접 남겨주신 글입니다.아이를 향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감동의 순간을 지금 만나보세요.* 본 엽서의 내용은 사전 안내 후 보호자님의 동의를 받아 온라인에 소개합니다. 이전글두 마리 다 10살까지 크게 아픈곳 없이 살아줘서 고마워 26.07.07 다음글1년 반전 너를 처음만났고, 늘 넘치는 사랑으로 따라와줘서 고마워 루이야. 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