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반전 너를 처음만났고, 늘 넘치는 사랑으로 따라와줘서 고마워 루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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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7-07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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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반전 너를 처음만나 강아지를 처음 키우게 되었고
그로인해 어설프고 부족한 엄마이지만
늘 넘치는 사랑으로 따라와줘서 고마워 루이야.
보호소에서 파양된 이유가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버거워서 파양되었단 말을
들었을때 엄마는 다짐했어.
루이가 귀찮아할 만큼 사랑을 또 주고 주겠다고
그럼에도 매일 너에게 사랑을 받고 배우고 있어.
여기 병원 원장님 말처럼 평생 알러지 약을 먹어야 한대도
미리 일찍 못만나서 미안해
건강하게 사랑하자 ♥
- 아이 이름: 루이
- 보호자 성함: 이수은 님
경기동물의료원에 내원하신 보호자님들께서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위해 직접 남겨주신 글입니다.
아이를 향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감동의 순간을 지금 만나보세요.
* 본 엽서의 내용은 사전 안내 후 보호자님의 동의를 받아 온라인에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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