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서로 잊지 말자. 고맙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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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6-28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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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기쁘고 좋은 일과 슬프고 가슴아픈 일이 혼재했던 '다이나믹한' 해!
셋째 냥이 그루가 갑자기 이별을 고해
모든 가족과 냥이들이 어리둥절해 있는데
지지 너마저 '암'에 걸렸다는 소식에
할 말을 잃는다. 지지야~ 고맙고 사랑해.
우리 서로 잊지 말자. 고마움과 사랑을 ♡
- 아이 이름: 지지
- 보호자 성함: 조미숙 님
경기동물의료원에 내원하신 보호자님들께서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위해 직접 남겨주신 글입니다.
아이를 향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감동의 순간을 지금 만나보세요.
* 본 엽서의 내용은 사전 안내 후 보호자님의 동의를 받아 온라인에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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