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욱" 선생님 덕분에 무사히 고비를 넘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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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6-2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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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수막염+뇌척수 공동증 진단받고 2년차입니다.
지난 목요일 응급상황으로 타병원에 입원중에
경기동물의료원으로 전원하고 "조영욱" 선생님 덕분에
무사히 고비를 넘길 수 있었습니다.
늘 친절하신 선생님들 덕분에 입원기간동안 불안하지
않았습니다. 아이들 건강해지기를 바래요 ~ ♥
- 아이 이름: 모모
- 보호자 성함: 배수정 님
경기동물의료원에 내원하신 보호자님들께서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위해 직접 남겨주신 글입니다.
아이를 향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감동의 순간을 지금 만나보세요.
* 본 엽서의 내용은 사전 안내 후 보호자님의 동의를 받아 온라인에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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