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처럼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래요. 페이지 정보 작성일 26-06-12 09:18 목록 본문 22년 1월 17일생이에요.태어나서부터 이곳 병원에만 다니고 있는데,지금처럼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래요.병원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아이 이름: 김뚜비- 보호자 성함: 김정희 님 경기동물의료원에 내원하신 보호자님들께서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위해 직접 남겨주신 글입니다.아이를 향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감동의 순간을 지금 만나보세요.* 본 엽서의 내용은 사전 안내 후 보호자님의 동의를 받아 온라인에 소개합니다. 이전글로또 26.06.12 다음글사랑하는 초코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게 해주세요 26.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