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꾸준히 관찰하고 치료 받으면서 좀 더 니니랑 같이 변하는 계절들을 보내고 싶어요. 페이지 정보 작성일 26-06-06 21:36 목록 본문 이 크리스마스 트리가 설치되고 벌써 3번째 방문이네요.괜찮아진 줄 알았는데 그놈의 폐수종..그래도 여기서 꾸준히 관찰하고 치료 받으면서좀 더 니니랑 같이 변하는 계절들을 보내고 싶어요.니니 파이팅! 경기동물의료원도 파이팅!메리크리스마스- 아이 이름: 니니- 보호자 성함: 이주은 님 경기동물의료원에 내원하신 보호자님들께서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위해 직접 남겨주신 글입니다.아이를 향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감동의 순간을 지금 만나보세요.* 본 엽서의 내용은 사전 안내 후 보호자님의 동의를 받아 온라인에 소개합니다. 이전글너로인해 우리 가족은 완성체가 되었단다. 26.06.06 다음글이재하 선생님과 다른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26.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