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에 이렇게 큰 동물병원이 있다는 것은 정말 행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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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5-31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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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가끔 이런 얘기를 합니다.
"집 근처에 이렇게 큰 동물병원이 있다는 것은 정말 행운이라고".
이번 추석 연휴에 우리 니니가 폐수종으로 응급실에 방문하게 되었는데,
야간에도 친절한 의료진 덕분에 큰 걱정을 덜 수 있었습니다.
경기동물의료원에서 잘 치료하고,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을 보며 감사함을 느낍니다.
- 아이 이름: 니니
- 보호자 성함: 이주은 님
경기동물의료원에 내원하신 보호자님들께서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위해 직접 남겨주신 글입니다.
아이를 향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감동의 순간을 지금 만나보세요.
* 본 엽서의 내용은 사전 안내 후 보호자님의 동의를 받아 온라인에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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