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족의 두려움을 따뜻하게 붙잡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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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4-30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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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체리는 어느 밤 갑자기 심장병 악화로 폐수종과 뒷다리 마비가 오며 위급한 상황이었습니다.
그 힘든 밤, 선생님들의 빠른 치료 덕분에 체리는 다시 숨을 돌리고 삶의 의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희 가족의 두려움을 따뜻하게 붙잡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체리가 다시 숨을 쉬고, 다시 살아가고 있는 이 하루가
얼마나 큰 선물인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 아이 이름: 체리
- 보호자 성함: 임시은 님
경기동물의료원에 내원하신 보호자님들께서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위해 직접 남겨주신 글입니다.
아이를 향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감동의 순간을 지금 만나보세요.
* 본 엽서의 내용은 사전 안내 후 보호자님의 동의를 받아 온라인에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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