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선생님들 만나 잘 조절하며 지내고 있어 너무 감사한 따름이야 페이지 정보 작성일 26-03-31 07:17 목록 본문 올 한해 우리 순돌이 너무 힘들었다. 그치?그래도 좋은 선생님들 만나 잘 조절하며 지내고 있어 너무 감사한 따름이야~ 엄마는ㅠㅠ당연히 우리 순돌이 의젓하게 잘 버텨줘서 너무 고맙고… 내년에도 화이팅 해보자!! 사랑해♥- 엄마가 ^^ -- 아이 이름: 순돌이- 보호자 성함: 오주영 님 경기동물의료원에 내원하신 보호자님들께서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위해 직접 남겨주신 글입니다.아이를 향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감동의 순간을 지금 만나보세요.* 본 엽서의 내용은 사전 안내 후 보호자님의 동의를 받아 온라인에 소개합니다. 이전글선생님들 덕분에 큰 고비 넘기고 저와 함께 잘 지내고 있습니다. 26.03.31 다음글구름이 예뻐해주셔서 감사해요! 모두 행복합시당! 26.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