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도 두 아이가 병원에서 든든한 케어를 받으며 오래도록 건강하고 밝게 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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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3-23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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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11월 2일 결혼과 함께 사람도, 반려동물도
한 가족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아내와 함께 병원을 이용하던 건희에 이어,
이제는 레이까지 합류하여 두 아이 모두 같은 병원에서
관리받고 있습니다.
새 식구가 늘어난 만큼 병원을 찾는 발걸음도 더욱
분주해졌지만, 견희와 레이가 건강하게 지내는 모습을
볼 때마다 큰 힘이 됩니다. 앞으로도 두 아이가 병원에서
든든한 케어를 받으며 오래도록
건강하고 밝게 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아이 이름: 이건희/레이
- 보호자 성함: 이지은 님
경기동물의료원에 내원하신 보호자님들께서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위해 직접 남겨주신 글입니다.
아이를 향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감동의 순간을 지금 만나보세요.
* 본 엽서의 내용은 사전 안내 후 보호자님의 동의를 받아 온라인에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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