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엄마, 누나들과 평생 함께 할테니 걱정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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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7-25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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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20일...♡
밀크가 우리 집에 온 날이야. 보호소에서 보고 온 식구가 한 눈에 반해
입양 신청서 쓰고 떨면서 기다렸던 기억이 나네.
엄마가 알 수 없는 상처가 있는건지...
아직도 많이 짖고 물고 하지만 그래도 우리 밀크 정말 사랑해.
아빠, 엄마, 누나들과 평생 함께 할테니 걱정마!
- 아이 이름: 밀크
- 보호자 성함: 조은영 님
경기동물의료원에 내원하신 보호자님들께서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위해 직접 남겨주신 글입니다.
아이를 향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감동의 순간을 지금 만나보세요.
* 본 엽서의 내용은 사전 안내 후 보호자님의 동의를 받아 온라인에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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