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인생의 절반 이상을 함께 보낸 내 동생,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지내자!
페이지 정보
작성일 26-04-11 17:44
본문
내 동생. 우리 집 장남 둥아! 누나랑 30년 더 살기로 했던거 24년 남았다 ㅋㅋ
누나 인생의 절반 이상을 함께 보낸 내 동생.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지내자! 누나가 까까 많이 사줄게! 너무너무 사랑하는 우리 둥이♡
밥도 잘 먹고 근육도 더 빠지지 말고, 올 한 해도 잘 버텨주고 있어서
너무 대견하고 기특해! 약도 앞으로 잘 먹어주라 ㅠㅠ 큰누나, 작은누나.
엄마, 아빠 모두 우리 집 막내 둥이 진심으로 사랑해♡
- 작은누나 -
- 아이 이름: 임둥
- 보호자 성함: 임서현 님
경기동물의료원에 내원하신 보호자님들께서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위해 직접 남겨주신 글입니다.
아이를 향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감동의 순간을 지금 만나보세요.
* 본 엽서의 내용은 사전 안내 후 보호자님의 동의를 받아 온라인에 소개합니다.
- 이전글우리 써니 건강하게 언니랑 오래 살자~! 26.04.11
- 다음글다행히 경기동물의료원을 만나 걱정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26.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