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경기동물의료원을 만나 걱정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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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4-11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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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은 개인적으로, 강아지 건강적으로
걱정이 많았던 한 해였습니다. 다행히 경기동물의료원을
만나 걱정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다들 너무 감사하고 다가오는 2026년엔 행복과
건강이 충만한 한 해이길 바랍니다♡3♡
고생 많으셨고 모든 보호자, 아이들 건강하고 행복하길♡ 사랑해
☆☆☆ 우리 아가들 대학가자 꼭!! ☆☆☆
- 아이 이름: 쪼맨, 금동, 이삐
- 보호자 성함: 유가영 님
경기동물의료원에 내원하신 보호자님들께서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위해 직접 남겨주신 글입니다.
아이를 향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감동의 순간을 지금 만나보세요.
* 본 엽서의 내용은 사전 안내 후 보호자님의 동의를 받아 온라인에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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