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밤톨이 잘 치료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간호사님들과 주치의 선생님 잊지 않을게요. 페이지 정보 작성일 26-04-22 19:31 목록 본문 이 예쁜 트리를 내년 크리스마스에도 볼 수 있을까… 우리 밤톨이 항상 집중해서 잘 치료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간호사님들과 주치의 선생님 잊지 않을게요. 감사 감사합니다. 마지막 트리가 아니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아이 이름: 밤톨이- 보호자 성함: 김도희 님 경기동물의료원에 내원하신 보호자님들께서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위해 직접 남겨주신 글입니다.아이를 향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감동의 순간을 지금 만나보세요.* 본 엽서의 내용은 사전 안내 후 보호자님의 동의를 받아 온라인에 소개합니다. 이전글20살까지 오래오래 건강하자 사랑한다 깡이야 26.04.22 다음글김경민 선생님과 전문적인 의료진들이 잘 치료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6.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