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버텨준 우리집 말썽쟁이들 삼남매와 경기동물의료원에 감사를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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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4-11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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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는 복막염, 백미는 특발성 발작과 골절,
오트는 다리 수술에 장염까지… 생각해보면 이 모든 과정에 경기동물의료원이 함께 하고 있었네요~
잘 버텨준 우리 집 말썽쟁이들 삼남매와 경기동물의료원에 감사를 드리고 싶어요.
앞으로도 계속 우리 아이들 잘 부탁드립니다.
집 근처에 병원이 있어서 또 이렇게 좋은 수의사님들과 모든 직원분들께 감사드려요.
오, 백, 초 사랑해♡
- 아이 이름: 백미, 초코, 오트
- 보호자 성함: 윤초원 님
경기동물의료원에 내원하신 보호자님들께서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위해 직접 남겨주신 글입니다.
아이를 향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감동의 순간을 지금 만나보세요.
* 본 엽서의 내용은 사전 안내 후 보호자님의 동의를 받아 온라인에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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