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게 온 순간부터 늘 기쁨과 위안만 주었단다. 페이지 정보 작성일 26-06-22 17:39 목록 본문 사랑하는 밍밍아,내 소중한 아가, 우리 밍밍이는 엄마에게 온 순간부터 늘기쁨과 위안만 주었단다. 그런 밍밍이가 엄마는늘 고맙고 감사해!밍이야, 아프지 말고 행복하자!엄마, 누나, 아빠가 늘 사랑해!- 아이 이름: 고밍밍- 보호자 성함: 김효정 님 경기동물의료원에 내원하신 보호자님들께서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위해 직접 남겨주신 글입니다.아이를 향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감동의 순간을 지금 만나보세요.* 본 엽서의 내용은 사전 안내 후 보호자님의 동의를 받아 온라인에 소개합니다. 이전글8월의 기적처럼 12월의 기적도 일어나길 기도해!! 26.06.28 다음글튼튼한 아이로 우리곁에 항상 있기를 바란다 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