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혁 원장님을 만나고 호전되면서 피부와 간을 회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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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5-20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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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헤이즐에게 갑자기 간수치가 피크를 치는 일이 생겼다.
고질적인 피부병으로 먹는 약이 간에 부담이 된듯하다.
다행히 이승혁 원장님을 만나고 치료의 여정을 걷고있고,
호전되면서 피부와 간을 회복하고 있다.
힘든 여정을 마치고 예전의 활기찬 헤이즐을
되찾기를 기도해 본다.
- 아이 이름: 헤이즐
- 보호자 성함: 김지영 님
경기동물의료원에 내원하신 보호자님들께서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위해 직접 남겨주신 글입니다.
아이를 향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감동의 순간을 지금 만나보세요.
* 본 엽서의 내용은 사전 안내 후 보호자님의 동의를 받아 온라인에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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