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야 우리랑 오래 오래 살자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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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5-10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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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우리 이쁘고 귀여운 끼미, 2012년도에 처음 만나 엄마, 아빠의 첫째 달이 되어 주었었는데 지금은 하늘의 별이 되었구나.
너를 만나 행복했고 좋은 기억, 추억들이 아주 많아 ♡
지금은 너의 딸 만두와 함께 너와는 다른 추억을 만들어 가려고 해.
하늘에서 먼저 간 오즈와 재밌게 놀고 엄마, 아빠 꿈속에도 자주 놀러와줘. 사랑해 ♡
까미 오즈야 사랑하고 많이 놀아줘서 사랑해 그리고 많이 많이 놀아줘서 사랑하고 고마웠어.
만두야 우리랑 오래 오래 살자 사랑해 ♡♡
P.S 경기동물의료원 선생님들! 항상 감사드립니다 : )
- 아이 이름: 까미, 만두
- 보호자 성함: 남소영 님
경기동물의료원에 내원하신 보호자님들께서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위해 직접 남겨주신 글입니다.
아이를 향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감동의 순간을 지금 만나보세요.
* 본 엽서의 내용은 사전 안내 후 보호자님의 동의를 받아 온라인에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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