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순아, 아프지만 내가 모든걸 걸고서라도 끝까지 지켜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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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4-30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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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순아, 아프지만 내가 모든 걸 걸고서라도 끝까지 지켜줄게.
내가 너무 사랑하고 남은 시간 언니랑 행복하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자
언니가 너무 사랑행 ♡ 우리 돼징 건강하쟝
그리고 병원 의사분들 간호사분들 항상 잘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ㅡ^
- 아이 이름: 윤형순
- 보호자 성함: 윤하영 님
경기동물의료원에 내원하신 보호자님들께서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위해 직접 남겨주신 글입니다.
아이를 향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감동의 순간을 지금 만나보세요.
* 본 엽서의 내용은 사전 안내 후 보호자님의 동의를 받아 온라인에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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