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하 선생님, 민주 과장님, 리셉 선생님들 덕분에 안심하고 내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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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4-22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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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는 올해 6살이 된 이후로 점점 피부가 안 좋아지고 많이 긁어서 점점 병원을 자주 왔어야 했는데,
병원에 오면 또 패닉 상태가 되어 속을 많이 썩였어요.
대기실에서부터 처치실까지 많이 발버둥치고 시끄럽게 했는데 괜찮다고 아이 다독여주기 바쁘던 친절하게 진료해주신
재하 선생님, 민주 과장님, 리셉 선생님들 덕분에 안심하고 내원합니다.
이제 제발 건강하자 코코야!!!
- 아이 이름: 코코
- 보호자 성함: 이가영 님
경기동물의료원에 내원하신 보호자님들께서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위해 직접 남겨주신 글입니다.
아이를 향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감동의 순간을 지금 만나보세요.
* 본 엽서의 내용은 사전 안내 후 보호자님의 동의를 받아 온라인에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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