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까지 오래오래 건강하자 사랑한다 깡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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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4-22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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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깡이 11살을 살면서 병원에만 다녔어요.
어렸을 때 많이 아파 지금까지 병원만 다녔네요.
이제 오른쪽 눈이 안 보이고, 비장도, 담낭도 없지만 좋은 수의사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 만나 죽을 고비 넘기면서 하루하루 소소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12월 달 백내장 수술이 있지만 잘 넘길 거라고 생각하며 20살까지 오래오래 건강하자 사랑한다 깡이야
- 아이 이름: 새우깡
- 보호자 성함: 문보라 님
경기동물의료원에 내원하신 보호자님들께서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위해 직접 남겨주신 글입니다.
아이를 향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감동의 순간을 지금 만나보세요.
* 본 엽서의 내용은 사전 안내 후 보호자님의 동의를 받아 온라인에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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