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아 ♡ 우리가 처음 만났던 4년 전 여름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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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3-18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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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아 ♡ 우리가 처음 만났던 4년 전 여름이 생각난다
길거리 생활로 지쳐있던 너는 출산으로 지쳐 있었고
나는 그런 너를 보고 외면할 수 없었고 점점 빠져들었지.
우리의 만남은 운명이었고 영원히 헤어질 수 없음을 느꼈어.
간수치가 측정불가로 나와서 이곳 병원에 입원했을때도
너는 이겨냈고 다시 나에게로 와줬어. 아프지 말고 행복하자
우리 행운이 영원히 사랑해 ♡
- 아이 이름: 행운이
- 보호자 성함: 고은경 님
경기동물의료원에 내원하신 보호자님들께서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위해 직접 남겨주신 글입니다.
아이를 향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감동의 순간을 지금 만나보세요.
* 본 엽서의 내용은 사전 안내 후 보호자님의 동의를 받아 온라인에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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