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너무 슬프지만 집 앞에 좋은 동물병원 만나서 수시로 올 수 있으니 걱정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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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4-07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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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새끼 우리 우동이 ♡ 정말 하나도 안 아파서 잔병치레 없던 건강 강아지.
나이가 10년이 다 되어서 슬슬 아프기 시작하는데… ㅠㅠ
엄마 너무 슬프지만 집 앞에 좋은 동물병원 만나서 수시로 올 수 있으니 걱정 없어!
우리 아기 강아지 우동이 아프지 말자! 세상 모든 강아지 화이팅
- 아이 이름: 우동이
- 보호자 성함: 우주성 님
경기동물의료원에 내원하신 보호자님들께서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위해 직접 남겨주신 글입니다.
아이를 향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감동의 순간을 지금 만나보세요.
* 본 엽서의 내용은 사전 안내 후 보호자님의 동의를 받아 온라인에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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