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에 힘든 수술 잘 견뎌줘서 고마워. 페이지 정보 작성일 26-04-07 06:37 목록 본문 내년이면 18살 되는 우리 도니, 17살에 힘든 수술 잘 견뎌줘서 고마워.블리랑 딸꾹이도 아프지 말고 도니 잘 돌보고 행복하자~♥여기 방문하는 모든 아가들 아프지 말기를-★- 아이 이름: 도니, 블리, 딸꾹- 보호자 성함: 류지연 님 경기동물의료원에 내원하신 보호자님들께서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위해 직접 남겨주신 글입니다.아이를 향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감동의 순간을 지금 만나보세요.* 본 엽서의 내용은 사전 안내 후 보호자님의 동의를 받아 온라인에 소개합니다. 이전글코코 담당 (조영욱) 원장님 감사해요~ ♡ 26.04.07 다음글우리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자! 26.04.07